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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 요즘 작업친구 가지고 싶어요. 일할 때 심심해 디지겠어...ㅋㅋㅋ
그렇다고 집 밖으로 나가고 싶진 않고...할 수도 없고. 작업실 갖고 싶기도 하고.
집중력이 너무 딸려서 고민하던 차에 동생느님이 약을 하나 사주셨는데 집중해서 딴 짓을 꼐속...
뭔가 마음이 차분해 지는 거 같긴해요. 스트레스 릴렉스거덩. 우선은 그거 하나로도 넘 좋다.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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